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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양FC] 2026년 6월 21일 37회 활동 후기🔥🔥

안녕하세요 두양건축 풋살동아리 두양FC입니다.
2026년의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6월, 두양FC 회원들이 광명 로꼬 풋살장에 모여 뜨거운 열정과 함께 37회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37회 활동 참석 멤버
윤정환 부사장님, 최호영 차장, 김병욱 차장, 이내선 차장, 곽종훈 대리, 강영훈 주임, 이상경 주임, 박지훈 기사, 조현호 기사, 홍민기 기사

전날 내린 비로 경기장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겼지만, 축구를 향한 열정만큼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부터 물을 퍼내며 구장 정비에 나선 이내선 차장님과 회원들의 모습에서 두양FC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안성 현대차 현장 직원들과 최호영 회장님 팀이 윤정환 부사장님 팀에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경기 전, 지난 활동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잔뜩 긴장한 홍민기 기사를 바라보는 두양FC 에이스 강영훈 주임의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진 경기 후 잠시 찾아온 휴식 시간.
지친 상황에서도 동료에게 먼저 음료를 건네는 홍민기 기사의 훈훈한 모습에 조현호 기사는 감동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두 기사 모두 무릎이 까질 정도로 투지를 불태웠지만, 아쉽게도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이어진 치열한 승부의 결과는 윤정환 부사장님 팀의 승리!👍👍👍
지난 패배를 설욕하지 못한 홍민기 기사는 아쉬움에 고개를 떨궜고, 승리가 당연하다듯 표정을 짓는 박지훈 기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게 광명 활동의 마무리는 역시나 돼지집!
두양건축 직원들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시는 부사장님이십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을 두양FC가 열심히 응원하며 이번 활동을 마칩니다!
*가입 및 활동 문의*
두양 FC 총무 김용희 010-3181-7687
두양 FC 기획 곽종훈 010-2587-7804